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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dvanced Linux/Virtualization'에 해당되는 글 7

이제 guest OS 를 설치 해 보자. (Guest OS를 가상화가 될 OS 들을 뜻한다.)

 

 

먼저 새로운 가상화 머신을 위해 H/W 셋팅을 한다.

New Virtual Machine 버튼을 클릭하면 셋팅을 할수있는 창이 뜬다.

 

 

1. 가정 먼저 어떤 타잎으로 설정할건지를 묻는데. 기본적인 Typical을 선택하여 넘어가자.

 

 

2. 여기에서는 가상화서버의 이름을 정한다. 알아보기 쉬운 이름으로 정하는게 관리하기 좋다.

 

 

3. 어떤 데이터 스토리지에 설치를 하느냐.. 파티셔닝을 하지 않았다면 하나만 나오니 그냥 선택

 

 

4.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Guest OS를 어떤 것을 설치하느냐에 따라 그 버전에 맞는 항목을 선택해 주어야 한다.

 

 

5. Memory 활당하는 부분

 

 

6. 네트워크 카드 활당하는 부분

 

 

7. 하드 용량 활당하는 부분

 

 

8. 마지막으로 자신이 입력한 정보를 확인 한 후에. OK를 눌르면 모든 환경 설정은 끝이 나게 된다.

 

 

9. Guest OS들이 올라와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정말이지 허망할 정도로 쉬운 vmware ESXi 설치하기.

자 슬슬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가? XEN과 비교해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의 편리한 인터페이스다.

 

vmwware ESXi를 설치 완료 후, IP셋팅을 하고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인다.

 

Download VMware Infrastructure Client를 클릭하여 설치를 하면, guest OS를 올릴 준비는 완료가 된 것이다.

 

설치 완료 후, 실행 한 상태에서 vmware ESXi 설치 시 입력한 ID/PW를 입력하여 접속 한다.

 

 

접속이 완료 된 화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은가? 그렇다. vmware server랑 별반 다를 것이 없는 눈에 익은 인터페이스다!


vmware ESXi의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VMware ESXi

VMware ESX Server 3i U3 Installable

VMware ESXi 3.5 U3 Installable with HP Management Components

설명할 필요도 없는 vmware esxi 핵심 프로그램이다. H/W 바로 위에 올라가는 개념

 

VMware Infrastructure Client

VMware를 하드웨어에 설치하고 한동안 벙~ 저 있었다.

VMware Infrastructure Client 이게 없다면 ESXi를 설치했다고 한들 guest OS를 올릴 수 없다.

 

물론 무료이긴하지만, 정식 라이센스를 받아야한다.

즉, 무료로 사용할테네 라이센스를 주세요. 라는 묘한 상황인 것이다.

역시 vmware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하고, 다운로드 후 라이센스 발급을 받아 추후 라이센스를

입력해주면 된다.

 

메뉴얼은 아래를 클릭하여 다운 받아보도록하자.

영어라지만, 별 거없다. 그냥 CD넣고 yes 정도만 눌러줘도 3~4분만에 설치는 완료된다.

 

참- 좋은 세상이다.

 

설치메뉴얼)

http://www.vmware.com/pdf/vi3_35/esx_3i_i/r35/vi3_35_25_3i_i_get_start.pdf

그래도 하반기 프로젝트를 가상화로 정해버렸기 때문에

해야한다. 경제도 어려운 이 판국에.... 일 못하면 튕겨나간다. 찾자 찾자 해서 구글링 한 결과

 

오오. VMware ESXi 라는 무료 가상화 솔루션이 있다!

VMware ESX는 익히 알고있었지만, 뒤에 "i"가 하나 더붙은 이건 무엇인가 하니.

MircoSoft Hyper-V에 자극을 받은 vmware사에서 무료로 내 놓은 vmware ESXi 것이다. 캬하~

 

시간이 좀 지났지만, 왜 이걸 몰랐는지!

 

다운 로드 및 자세한 정보는 Vmware의 문을 두들겨보자.

 

http://www.vmware.com/products/esxi/

 

물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의 CPU가 가상화를 지원하느냐 하는 것이다!

리눅서(linuxer)라면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봤을 가상화 기법.

 

XEN이란 무엇인가!

 

Xen은 XenSource의 OS 레벨 Paravirtualization용 무료 오픈 소스 솔루션이다. Paravirtualization에서는 하이퍼바이저와 OS가 가상화에서 협업하고, OS는 변해야 하지만, 성능은 우수하다.

Xen은 협업(게스트 OS를 수정해야 한다) 이 필요하고, 패치 된 OS들만이 Xen을 통해서 가상화 될 수 있다. 전체 가상화 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오픈 소스인 리눅스 관점에서 볼 때, 합리적인 절충안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비 오픈 소스 OS의 지원 같은 전체적인 지원 관점에서 볼 때는 이것이 단점이 될 수 있다.

Xen에서 Windows를 게스트로서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Intel Vanderpool 또는 AMD Pacifica를 실행하는 시스템에서만 가능하다. Xen을 지원하는 다른 OS로는 Minix, Plan 9, NetBSD, FreeBSD, OpenSolaris 등이 있다.

 

 

나 역시 가상화를 하려고 했을때 가장 먼저 생각난 XEN 하지만 앞서 설명한  패치된 OS를 도무지 구할 수가 없어서 설정 할 방법이 없었다.

 

그리고 구글링을 해보다보니 XEN 가상화에서 Full virtualization을 지원하는 것 처럼 적힌 것도 있는데, 아마 옛버전에서는 됐을지연정 RHEL5.2에서는 돼지 않음을 확인했다.

 

(2008 오픈소스세미나에가서 레뎃 관계자한테 직접 질문했더니 전가상화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더라.. 허탈~)


xen

일단, 가상화를 시작하자고 말을 했으니 가상화가 무엇인지부터 알고 시작하자.

여러가지 유형이 있지만, 현재 가장 크게 사용되는 3가지 가상화에 대해서 설명해보자

 

1. Full virtualization (전가상화, 전체가상화)

전체 가상화(네이티브 가상화) 또한 가상화 방식이다. 이 모델은 게스트(guest) OS들과 네이티브 하드웨어 사이를 중재(mediate)하는 가상 머신을 사용한다. (그림 2) "중재(Mediate)"는 핵심적인 단어이다. VMM이 게스트 OS와 베어 하드웨어 사이를 중재하기 때문이다. 보호를 받고 있는 특정 명령어들은 하이퍼바이저 내에서 트랩핑(trap) 및 핸들되어야 한다. 기반 하드웨어는 OS가 소유한 것이 아닌, 하이퍼바이저를 통해서 공유되기 때문이다.


   그림 2. 전체 가상화는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여 기반 하드웨어를 공유한다.
 
전체 가상화는 하드웨어 에뮬레이션 보다는 빠르지만, 하이퍼바이저 중재 때문에 실제 하드웨어 보다는 성능이 낮다. 전체 가상화의 가장 큰 장점은 OS를 수정하지 않고 실행될 수 있다는 점이다. 유일한 제한 사항은 OS가 기반 하드웨어(예를 들어, PowerPC)를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2. Paravirtualization (부분 가상화)

Paravirtualization은 전체 가상화와 약간 유사한 대중적인 기술이다. 이 방식은 기반 하드웨어로의 공유 액세스에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지만, 가상화 인식 코드를 OS로 통합한다. (그림 3) 이 방식은 재컴파일이나 트래핑(trapping)을 할 필요가 없다. OS 그 자체로 가상화 프로세스에 협력하기 때문이다.


   그림 3. Paravirtualization은 프로세스를 게스트 OS와 공유한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Paravirtualization은 게스트 OS들이 하이퍼바이저에 맞게 수정되어야 한다. 이것이 단점이다. 하지만, Paravirtualization은 가상화 되지 않은 시스템 성능에 가까운 성능을 보인다. 전체 가상화와 마찬가지로, 여러 다른 OS들이 동시에 지원된다.

 

 

 

3. OS level virtualization

마지막 기술인 OS 레벨 가상화는 지금까지 다루어왔던 것과는 다른 기술을 사용한다. 이 기술은 그림 4처럼 OS에서 서버들을 가상화 한다. 이 방식은 하나의 OS를 지원하고, 서버들을 분리시킨다.


   그림 4. OS 레벨의 가상화는 서버들을 분리시킨다.

OS 레벨 가상화는 OS 커널을 수정해야 하지만, 장점은 성능이 우수하다는 점이다.

 

 

각각의 장 단점을 잘 파악해서 자신에게 맞는 가상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2008의 전반적인 트랜드라고 하면 당연 가상화 시스템이라고 말하겠다.

많은 회사에서 서서히 비용절감 및 고효율성을 원하기 시작하면서 나타난

아니 이미 진작에 나타났었지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되어 조용히 사라났다가 당찬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 가상화(Virtualization).

 

나도 이른 바 최신버전 증후군 환자라 해보고 싶었지만,

우리 회사에서 돌릴만한 여유있는 서버가 없었던 터라 하지 못했는데

이번 중기거점에 남는 서버가 한 대 있는 것을 발견, 결국 하반기 프로젝트는

가상화로 정하게 되었다.

 

그럼.

 

막연하게 가상화란 무엇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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